Artist's first film
crayon and watercolor on index card
Featured work for <Sweet, Moon> at Arthouse Yeon Chung
아트하우스연청 오픈전시 <달달, 달> 대표작품
김정현 애니메이션 감독의 첫 개인전 ‘달달,달’ 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애니메이션에 순수미술을 접목한 김정현 감독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담은 전시이다.
오프닝 상영회 <달달한 밤 Sweet Moon> 에서는 그의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모아 보는 야외 상영회가 개최되었다. 두 번째 상영회 <달뜬 밤 Restless Moon>에서는 다른 국내/외 작품과 함께했다. 이어진 감독들과의 대화로 독립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를 한층 더 깊게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다.
연장전시 기간에는 정신의학박사 이나미 교수님을 초청해 정신분석학적 관점으로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였다.
THE MOON JAR
달 항아리
2013, 00’52”
<달달, 달 SWEET, MOON> 김정현 프레임 전
+ SPECIAL EVENTS +
08.14, 7pm <달달한 밤 Sweet Moon>
Opening Night with an open air screening of the new and old films of June Kim
그윽한 저녁 7시, 김정현 감독의 초기 작품부터 최근작까지 모아보는 오프닝 상영회
09.06, 8pm <달뜬 밤 Restless Moon>
Friday animation night for adults followed by a conversation with the directors Dahee Jeong, Gyuri Cloe Lee, and June Kim
야심한 저녁 8시,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상영회와 정다히, 이규리, 김정현 감독과의 대화
(유료상영/어른관람가)
10.13, 4pm <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이나미 교수님과 함께하는 정신분석학으로 애니메이션 보기
Conversation with Dr. Nami Lee - Psychoanalytic Perspective on Animation>
A special talk with phsychoanalyist Dr. Nami Lee on the artist's films 'sweet sweat' and '5'
따사한 오후 4시, 분석심리학자 이나미 교수님 특별강의: 김정현 감독의 작품 '단 땀'과 '5'을
분석심리학적인 관점으로 감상하는 시간
감독의 첫 개인전 '달달, 달 Sweet, Moon'을 연장하며 아트하우스 연청에서는
"때론 나도 미치고 싶다," "심리학이 만난 우리 신화" 등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쳐오신
서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이나미 교수님을 초청해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
그 속에 겹겹이 쌓인 상징적 의미를 정신분석학적으로 탐구하는 시간을 기획하였다.
연장된 전시 마지막 날인 10월 13일 일요일 따사한 오후 4시. 선착순 30명
장소 아트하우스 연청 (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62 1층, 일-금 3-7pm)
Arthouse Yeon Chung 62, Jahamun-ro, Jongno-gu, Seoul, Republic of Korea
문의 02-838-6724 / instagram@yeon.chung_arthouse






